청년이 된 너희에게 미리 보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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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용수
title Should I kill myself, or have a cup of coffee? - Albert Camus
영풍문고를 갔다.
새책 중에,
'자살을 할까, 커피나 한 잔 할까?(엘리엇 부 저)'를 오 제목이..하면서 집었다.
저자 소개를 보면서, Life is no Business, 오..
서문을 보면서, 나는 철학보다는 사유를 좋아하게 되었다, 오..
중간쯤 펴고는, 이런 거, '광고는 20세기 최고의 예술이다. - 마셜 맥루언, --> 휴, 20세기가 끝나서 다행이다 - 엘리엇 부'를 보고는,

바로 샀다.
집에 와서 다 읽었다.
페이지로는 500쪽인데, 대략 반은 사진이고, 대략 반은 인용문에 간단한 토달기 식이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이후 가장 경쾌하게 읽었다.
물론 내가 평소에 재미없는 책을 골라 사기는 한다.
* 이용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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