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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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작은숲
title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내는것
청계3가지점 VIP팀장 직을 맡았다...
아직까지도 꿈이었으면 지독한 악몽이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숨이 턱턱 막힌다...

장롱면허 가진 사람한테 대형버스를 몰고 일주 하라는데..
어찌 숨이 안막힐까...
익숙해 지려나.. 익숙해 진다면 언제...
그때까지 살아지려나...
아니라면 무슨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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