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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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작은숲
title 마음가는대로
최근 몸이 안좋다 나아지지도 않는다
찌뿌둥하게 계속되는 불쾌한 피곤함
갑자기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이들었다
내 마음에 병이 들었다고 전문가와 상담하라 하는데
난 계속 분출보다는 참아야 하고 받아들여야만 삶이 편해지는 상황에 놓여있다
일방적인관계는 피곤하다 싫다라고 말할 수 없고 싫은데 받아들여야만 하는  이 거짓 평화가 언제까지일지 모르겠다
마음가는대로 살고싶다

이용수
설국열차?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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