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된 너희에게 미리 보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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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용수
title 죽인다! 이 책 -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영원히 철들지 않는 남자들의 문화심리학)
맨날 재미 없는 - 원래가 재미 없게 생긴 - 책만 보다가 간만에 재미 있는 책을 읽었다.
재미있게 감탄하며 살라는 게 요지다.

최근 해결되지 않던 지저분한 우울증이 싹 가셨다.
역시 세상은 '관점 바꾸기'다. 관점은 내가 주체일 때 바뀐다. 내가 주체이면 재밌다.
재밌어야 상상할 수 있다. 그래야 창의적으로 일도 할 수 있고 그래야 성공도 한다.

* 이용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2-26 00:19)

작은숲
남편이 책한권을 주었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무슨의미일까... 한참 고민을 했다..
읽다가 미친 사람처럼 마구 웃어대고 있다... 너무너무 재미있다...
옆에 있던 직원들이 무슨책이길래 하며 읽다가 왜 웃는지 모르겠다 했다... 세대차이인가...
하여튼 내 정서에서는 너무 너무 웃긴책이다... 책 읽는걸 마치는 순간 나의 우울증도 날아가길 바란다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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