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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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작은숲
title 이동
인사발령이 났다..
예전의 그 부서다.... 그곳은 내 젊은 날의 모습도 있지만
지금 돌아봐도 너무나 아팠던 기억이 있는곳이라... 진심으로 가기 싫었다..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업무의 전문성이란 측면과 아팠던 곳에서 다시 일어서서
더 강해지라는뜻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일찍 출근해서 모니터를 보는 것이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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