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Category
name
작은숲
title
일상
이제는 지점 업무에도 익숙해졌고.
또 무엇보다도 12월이기도 하고...
약간은 느슨한 분위기... 그리고 인사 이동 관련 어수선한 분위기...
손에 뭐가 잡히지도 않고, 노곤하고., 연말의 모임에
늘어나는 몸무게... 아침에 떠지지 않는 눈...
그래도 효찬이 효민이의 변화가 시간의 흐름을 팍팍 일깨워 주고 있다는 점과..
우리 남편과의 편안한 대화 (????) 가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라는 점...
prev
2011년 새해 액땜
이용수
next
휴가마지막날
이용수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ida
, 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