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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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용수
title 야심
갤럭시S를 새로 받아서 유심과 배터리를 장착하고 매뉴얼에서 기본적인 것들 훝어보고 내일 개통하면 구글 주소록과 연동해서 전화번호 심어야지 생각하고 (구글용으로 주소록 만든다고 이참에 여기 저기 흩어져있던 연락처 정보들을 통합했는데 수고스러운 만큼 보람도)

두 개 홈페이지에 오류 있는 것을 조치하고(오랜만에 제로보드 홈페이지 갔더니 홈페이지 열심히 만들던 기억이)

장혜진의 리메이크 앨범에서, 김민종이 불렀던 '왜'의 장혜진 버전을 듣는다. 급기야 김민종의 '왜'를 인터넷에서 찾아내 듣는다. 이 노래 이렇게도 좋다니.

장기 프로젝트에서 빠지는 시점이다. 다음 프로젝트를 만들어야한다는 부담이 앞선다. 몸은 조금 한가해져서 책이 손에 제법 오래 붙어있기도 하고 요즘 어떤 음반이 나왔나 찾아보기도 하고 페이스북도 가입하고 방치하고 있던 홈페이지도 두리번거려본다.

효율 높일 궁리하며 살다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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