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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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작은숲
title 오늘은...
주말이다.. 남편없이 아이들 없이 나는 짐을 풀러 정리를 하고 빨래를 해놓고 광주 투어를 나섰다..
사람들 정말 많다....
호텔이 너무 그지 같아서... 목욕탕은 너무 드럽고 안에는 곰팡이 냄새...
옮길 호텔들을 알아보았다...
성공적으로 찾은거 같다..
내일은 그 호텔로 옮기리라... 아파트먼트 공간인데.. 작년에 지은 새건물이다..
만세 만세 만세

이용수
지금을 잘 즐기길 바래
2011/12/02    
이용수
써놓고 보니 어감이,, 돌아오면 고통이다, 처럼 느껴지네 ㅋㅋ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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