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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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용수
title begin again
10월 첫주 주말에 begin again을 아내와 보았다.
둘이서 오랜만이고 나는 블록버스터 아닌 영화가 오랜만이다. 음악 영화는 사운드 오브 뮤직 이후 처음인가 보다. 대책 없는 관객에게 영화도 현실적이라기엔 대책 없기도 했지만 블록버스터에 비해서야.
네이버 뮤직에서 비싼 헤드폰 플러스 정기권 이벤트를 해서 구입한 후로는 음악을 양지에서 편하게 듣는다.
게다가 음악 영화를 보았더니 음악 생활에 마음이 쏠린다. 세종문화회관 점심 음악 강연 신청을 만지작거리다가 말았는데 다음 기에는 신청할까 싶다.
영화에서 1달러에 음반을 팔듯이 산수가 거추장스러운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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