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 ..with love


Category
name 이용수
title 오래
비워두었네.
군산 친구 만나고 집에 가는 버스.
사는 일은, 네가 보는 내가 너와 같은 투명한 거울이구나.


prev   가을친구 작은숲
next   시간이 멈추었으면 작은숲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ida, 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