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된 너희에게 미리 보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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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용수
title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오스틴 클레온)
크리에이티브는 천재적인 무엇이 아니라는 안도감을 준다.
대략 이런 것들이다.

크레이브티브는 지루한 성실의 결과물이다. 크레이브티브는 에너지 소비가 심해서 딴짓을 할 수가 없다.
비틀즈는 카피 공연하다가 실력이 확 늘었고 카피하는 밴드가 많아져 살아남으려고 노래를 만들었다.
돈이 필요하니 직장 유지하고 낭비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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